온라인 촛불 100일장

촛불혁명에 대한 소중한 경험들의 기록 저장소

온라인 발언 통계

참여지역

서울특별시 7

참여자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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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람 (서울특별시)
유순예 (서울특별시)
탄핵 촛불 유순예 네가 완전히 꺼질 때까지 우리는 절대 꺼지지 않아 너와 네 측근들은 하나 둘 셋......, 숫자에 불과하지만 우리는 십만 백만 천만......, 수만 수천의 민중들이야 304명을 수장시킨 그 시간에 수장은 무엇을 했는지 변명 따윈 필요 없어 성형시술을 했든 딴 짓거리를 했든 상관없어 수장이 위헌을 밥 먹듯이 했으면 녹을 먹는 사람들이 국사는 뒷전이고 뒷돈이나 받아 처먹었으면 우리가 든 촛불들은 유유히 번지고 번져서 너와 네 측근들을 모조리 불태워버릴 것이야 너와 네 측근들이 완전히 꺼질 때까지 우리는 절대 꺼지지 않아 < #한국작가회의ㅡ자유실천위원회 > #촛불시집, #촛불은ㅡ시작이다, #도서출판b, 2017년 3월.
서정우 (서울특별시)

일단 여기에 몇장 올리고, 이메일로 나머지 사진 보냈습니다.


서정우 (서울특별시)

저는 사진분야로 출품하겠습니다.

우리만나 (서울특별시)

민주주의 온라인 플랫폼 <우리만나> (서울특별시)

당신의 촛불, 황금빛 그 순간을 나눠주세요!

-온라인 촛불백일장-

매서운 겨울 칼바람이 몰아치던 작년, 그 광화문에

당신이 있었습니다.

꺼진 내 초에 불을 붙여주던 사람,

내 아이 손 시릴까 조막손에 손난로를 건네주던 사람,

발 동동 추운 날씨에 배는 따뜻하라고 초콜릿을 나눠주던 사람,

사람들 파도에 밀려 누구라도 다칠까봐 제 몸으로 길을 열어준 사람,

촛불은 깨끗해야 한다며 제 호주머니 털어 쓰레기봉투를 사던 사람….

그 사람은 당신이고, 나고, 우리였습니다.

세계가 기적이라고 말한 그 시절을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당신이 바로! 134일을 밝힌 촛불이고 역사를 만든 1700만명이었습니다.

당신의 기억속에 빛나는 촛불의 순간을 나눠주세요.

 

백일장 주제 

촛불 현장에서 만난 사람, 나누고픈 현장의 감동, 기억에 남는 사건 등 촛불집회에 참여하면서 남은 소중한 기억들

참가 대상 

지난 겨울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던 남녀노소 누구나

백일장 형식

** 만 9세(초등 3학년) 이하
- 글, 그림 다 가능 - 글은 자유자재
- 글의 경우 A4 용지 한 장(1000자) 내외 
- 원고분량 70% 미만은 탈락처리(꼭 분량을 지켜주세요)
- 그림은 크기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 만 10세(초등 4학년) 이상 ∼ 성인
- 수필, 소설, 편지 등 글 / 사진 / 만화 등 다양한 형식 무방
- 글의 경우 A4 용지 두 장(2000자) 이상 
- 원고분량 70% 미만은 탈락처리(꼭 분량을 지켜주라는 의미)

접수방법

민주주의 온라인 플랫폼 우리만나 www.urimanna.net 접속 - 이름, 이메일, 주소 입력 후 글쓰기

시상 내역

제주도 여행권 2매 등 다양한 상품

당선작 발표

2018년  2월 초


역사의 수레바퀴를 전진시킨 당신이 바로 역사의 기록자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김상민 (서울특별시)

올 3월 31일 박근혜가 구속되었다. 촛불혁명의 또하나의 전리품을 얻었다.

적폐를 청산하고, 민주와 통일의 그날까지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것이다.

이에 박근혜 구속 기념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다. 즐감하시길...



박근혜 구속 -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다  촛불시민혁명 

2017. 3. 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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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박근혜가 구속되었다. 촛불혁명의 또하나의 전리품을 얻었다.

적폐를 청산하고, 민주와 통일의 그날까지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것이다.

이에 박근혜 구속 기념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다. 즐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