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오남 주민입니다

진접오남 지역은 남양주시에서도 대중교통 여건이 가장 열악한 곳 중 하나입니다.

그나마 진접선 개통을 기대하고 있지만, 내년도 예산이 전혀 잡히지 않았다니요?

그 무슨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인지요?!?

더이상 진접오남 지역이 경기도의 정책에서 소외되고 방치되지 않도록

남경필 경기도지사님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소외되고 방치되는 지역 없이, 모든 지역의 주민이 골고루 잘 사는 경기도를 희망합니다.

경기도지사 남경필 님에게
장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