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연장 오남역(예정) 최대 수혜, 남양주 ‘오남 센트럴시티’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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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연장 오남역(예정) 최대 수혜, 남양주 ‘오남 센트럴시티’ 급부상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4호선 진접선 연장(예정)으로 남양주 부동산 열기가 뜨겁다. 특히 총 14.9km의 4호선 연장을 통해 남양주에서 서울까지 약 10분대로 이동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더불어 해당지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B노선 개통(예정)을 통해 서울 강남, 중심부를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하여 강남생활권으로의 진입은 물론, 서울출퇴근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대규모 교통망 확충에 따라 남양주 진접, 오남 지역이 최대 수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지역에 5,000세대 대규모 매머드급 단지 ‘오남 센트럴시티’ 조합원 모집을 실시해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일대에 들어서는 ‘오남 센트럴시티’는 5,000여 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대단지로, 지하 2층~지상 32층(예정)으로 모든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75㎡, 84㎡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남양주 진접 일대 최고 층수를 자랑하는 우수한 조망권과 함께 쇼핑몰, 마트, 교육기관, 운동시설, 휴게광장, 복합문화센터 등 단지 내 연면적 20,000여 평의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있어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하며, 맞통풍 구조가 적용된 실내는 4Bay 판상형 평면타입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양지초, 오남중, 오남고 등 초·중·고 명품 학군을 형성하고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명문 학원가가 위치해 우수한 면학분위기가 조성된다. 이 뿐만 아니라 풍부한 생활 인프라, 문화시설까지 모두 갖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로 강남 생활권, 다산신도시, 진접신도시 등 다양한 지역의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남양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4호선 진접선 오남역(2020년 개통 예정)이 도보 10분거리에 해당하는 4호선 연장 최대 수혜 역세권 아파트로 개통 시 오남~노원까지 14분으로 이동시간 단축되며, 별내 8호선 연장(예정)으로 오남~별내~잠실을 3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되어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한다. 더불어 덕송-내각 고속화도로 개통으로 상계, 노원지역 접근성이 향상됐으며, 포천-구리고속도로 개통(예정)으로 인한 광역 도로망 확충으로 사후팔달 교통요지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오남 센트럴시티’ 관계자는 “4호선 연장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남양주 ‘오남 센트럴시티’는 다양한 교통 및 개발 호재를 품고 5,000세대 대규모 단지를 구성해 교통, 교육, 생활 등 모두 갖춘 프리미엄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로 남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하철 4호선 진접선 연장(예정)과 함께 급부상하고 있는 ‘오남 센트럴시티’ 조합원 모집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690-8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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